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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조선의 산수』는 우리나라 문화를 세 가지로 나누어 기술한 저자의 역사·문화·기행문학 연설집의 최고봉으로 1권(조선의 산수), 2권(조선의 고적), 3권(조선의 문화)으로 각각 출간한 것이다. 본서에서는 민족의 자랑인 우리 명산들에 관한 예찬과 역사, 아름다운 산하, 바다, 하천을 상세히 적은 것으로 풍광과 정기가 서린 자연을 구구절절이 애정 어린 감동으로 읍소하고 있다. 이것은 1947년 초판본 동명사 원본을 토대로 주해와 풀이를 하였으며 읽기 쉽도록 한글과 한자를 혼용하였다.책소개
『영랑시선』은 작가의 최초 영랑시집(1935) 이후 초판본 중앙문화협회(1949년)에서 발간한 것으로 모두 60편을 담고 있다. 이것은 작가 정지용과 박운철의 뒷받침과 함께 시인 서정주의 발문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시문학파’의 거성이라고 할 수 있는 대표 작품들이 실려져 있다. 구성은 3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연대순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시형(詩形) 또는 내재율의 유형별로 나누어져 있다.책소개
『산호림(珊瑚林)』은 작가의 최초 시집인 1937년 경성부안국에서 발간한 것으로 모두 49편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이것은 초창기 시집으로 알려지고 있는 것으로 이후 작품 1945년 ‘창변(窓邊)’, 1953년 ‘별을 쳐다보며’와 함께 대표시집 중의 하나이다. 본문은 초판본을 토대로 원문을 영인한 것이며, 일부는 한자와 한글을 병기하였고, 필요한 어휘는 주석을 밝혀 적어 보충하였다.책소개
『사슴의 노래』는 작가의 마지막 유교시집으로 1958년 조카인 최용정이 찾아내 발간한 것으로 모두 42편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이것은 1931년 발간된 첫 시집 ‘산호림(珊瑚林)’, 1945년 ‘창변(窓邊)’, 1953년 ‘별을 쳐다보며’에 이은 네 번째 것으로 한림사 초판본을 토대로 원문을 영인한 것이며, 일부는 한자와 한글을 병기하였고, 필요한 어휘는 주석을 밝혀 적어 보충하였다.책소개
『분수령(分水嶺)』은 작가의 초창기 제1시집으로 1937년 일본 삼문사 발간본으로 그가 미발표했던 50편의 시고 중에서 20편만을 정리 수록한 것이다. 작가의 심상이 잘 드러난 것으로 원문 그대로 영인했으며 일부는 한자와 한글을 병기하였고, 필요한 어휘는 주석을 밝혀 적어 보충하였다. 이후 작품 ‘낡은집’과 함께 그의 대표 걸작이라고 할 수 있다.책소개
『낡은집』은 작가의 제2시집으로 1938년 일본 삼문사 발간본으로 ‘분수령, 이듬해 나온 것으로 모두 15편의 작품을 싣고 있다. 원문 그대로 영인한 것으로 일부는 한자와 한글을 병기하였고, 필요한 어휘는 주석을 밝혀 적어 보충하였다.책소개
『조선의 마음』은 작가의 초기 시집(1924년)’으로 28편의 시와 8편의 수필로 구성된 작품이다. 일제 식민지하 시대정신 속에서 저항적 민족의식의 각성으로 비소하며 읊조리는 암울한 상황을 극복하고 희원한 것으로, 우리 민족에 대한 올바른 정체성과 안타까운 심정을 형상화한 대표 시집이라고 할 수 있다.책소개
『백록담』은 작가의 초기 시집 ‘정지용 시집(1935년)’ 이후 마지막 시집으로 발표한 시 작품집으로 시 25편과 산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1946년 ‘백양당’ 출간본을 토대로 원문 그대로 영인한 것으로 일부는 한자와 한글을 병기하였고, 필요한 어휘는 주석을 밝혀 적어 보충하였다.책소개
『차 이야기』는 우리나라 차의 역사적 고찰을 통해 그의 이면과 숨겨진 사실, 옛날부터 전해 오는 차의 발전과정을 알게 해주는 내용으로 역사학자 시각으로 서술한 차의 지난 전철을 간략하나마 알게 해주는 역사교양서이다.책소개
『담배 이야기』는 과거 우리나라 담배의 역사 흐름을 어원, 풍속도(예절 등), 시장 상황, 문제점 등을 낱낱이 적은 책으로 담배에 관해 궁금해 하는 갖가지 당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관점에서 기술한 교양서이다.책소개
『조선 과거 혁명운동』은 우리나라 역사의 사화와 당쟁, 전쟁의 일부 역사를 역사학자의 시각으로 보고 냉철하게 기술한 것으로 유사 이래 파란을 일으켰던 역사적 사정을 간략하나마 기술한 역사서이다.책소개
『탑(塔)』은 1942년 매일신보사에서 출간된 연재소설로 일제강점기 한 청년 ‘우길’을 통해 반봉건적인 세태적 가족사와 일본 세도가 지주와 피지배 하층민 사이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통사회와 시대적 변혁기의 여성 지위와 식민지하 몰락하는 지배층의 지배적 시련과 구속의 난세에서 해방과 근대적 신여성의 심리적 풍조를 그린 가족사 소설이다.책소개
『직녀성』은 일제강점기 조선중앙일보 연재소설로 일련의 주인공 여인 ‘이인숙’과 이에 둘러싼 가족의 모습과 여성의 지위, 가족사, 집안의 내력, 구시대적 인습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심훈의 심도 깊은 비판과 시대적 풍조를 엿볼 수 있는 대표 장편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