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standbyme. 누나 하면 생각나는 말 오이디푸스처럼 어느날 누나는 다른사람이 좋아졌 다고 인터넷에 글을 계시했다 이 여름날엔 우리누나가 해변가의 한 젊은이에게도 구릿빛 태닝오일을 발라줄 만큼 탄성이 날만큼 돌아오는 길에 세상이 다 멋져보인다고했다 나는 그의 이름을 듣고 누워있는 누나에게 갔고 남자는 머뭇거렸다 우리누나가 쓴 글이다 제발 우리누나가 멋진 가을보다 여름에는 멋진 해안가에서 쉬며 따사로운 햇살에 누군가를 사랑했음 좋겠다 작가 인자씨가 누군가를 사랑해가며 받지못할 글들을 남자의 멋진세계라고 난 남자를 모르는 우리누나가 사실 별종이라 생각한다 그것은 누나는 작가인데 아퍼서 누워있는 일이 더 많다 이제는 시집이 가고 싶어서 동네 아저씨를 가지고 저렇게 고백한다니. 아침에 수락한 아저씨가 된 난 누나가 탄성을 지를 만큼 그가 외국인같이 까무잡잡하고 구릿빛 썬텐을 한 허리가 두껍고 누나가 좋아하는 멋진남자임에 틀림없다 밀은다. 결국 누나를 지켜보기로 했다. 동생인 난 장가를 갔지만. 누나즘 연보는 나이들이 다 있기 때문이다.
암튼 잘 되기를 바란다. 용기내요 인자씨 마틴보다도 가정을 이루기를 사랑을 하기를 바래! -지환이 마음 처녀의 마음은 아줌마 엄마도 아니고.//// 난 되게 미안한데 자꾸 앞단지 놀이터에서 오빠가 나를 찾는 섬광마져. 아파져 가는 구릿빛허벅지 모션 그의 세계는 구로디지털단지의 사거리에서... 난 평범한 우리 아빠의 아바타를 그몰래 그를 인식하는 동안 마음속의 사랑을 표현했다고... 새삼. 사랑은 어렵다 연애를 수락한 아빠는 여행을 갔다왔지만 앞단지의 우리누나는 그집에 들어갈 수는 있을까 밤중에 갑부를 보았다고... 자꾸 애쓴다.
그런누나가 평범한 안될사랑이니 누나가 쉬어서 쉴드가 생기기를 누군가에게 늘 고백은 잘하지만 그자리에서 노생거처럼 늙은여자생각이아닌 내가모르는 평범함에 한달도 넘게 두달째 저러고 있단다.. 힘내라 용기내라. 혹시. 누나의 세계를 사서모으는 그런 남자가 있을지 혹시 누가 아랴?누나가 비자보다 마음이 비싸다는걸 제발좀 ... 누나의 한가장의 아니가정에서 제발 신부름이 아닌 누나가 행복해 지기를 바란다,. 아! 저러면 누가 누나공주를 데려간담..
하더니 없는듯 있는듯 산다나..아이도 없는 그철없는 누나가 마흔이 다되간다. 도서관에서 조용한 소녀아닌 그의 찌는 여름에는 타이밍보다 나보다 더 잘해줄 핸섬한 남자 없을까.....? 아쉽다..... 처녀의 고백이 아닌 그의 해변의 그림자 란다. 남자에대한 휴가지랜다.
혼자만의 이탈리아 여행처럼 니 딸이야. 딸.
딸.
여행간 내딸은.. 어느,곳에서 저러고 있을까..
그녀는 그가 쉬고있는 해변가의 남자라고 믿는듯 탄자니아 해변에서 찾은 그남자와 상기하듯 멋지댄다. 알수없는 동네의 말못하는 그 탄성이 외국사람처럼 그져.... 누나는 돌아누워 ..... 휴가좀 갔음 좋겠다. 어서좀 누가 그녀를 챙길까??..... 아휴..... 사라져가는 내사랑을 위하여 발렌타인 고백기 초콜릿공장에 들어온 발렌타인 마틴 오르골을 연주하는 여자 오르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