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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GPT 300% 활용하는 직장인 업무 비법

첫 GPT 300% 활용하는 직장인 업무 비법

첫 GPT 300% 활용하는 직장인 업무 비법 야근은 AI에게 맡기고, 당신은 성과만 챙기세요.

저자 black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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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이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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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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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11,000

책소개

"야근은 AI에게 맡기고, 당신은 성과만 챙기세요."

어두운 사무실에 홀로 남아 깜빡이는 커서와 눈싸움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 책은 도구는 바뀌었지만 여전히 '옛날 방식'으로 일하며 고군분투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실전 업무 매뉴얼이다. 복잡한 AI 이론이나 코딩 없이, 당장 내일 아침부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챗GPT 활용 비법을 담았다.

많은 직장인이 챗GPT가 엉뚱한 소리만 한다고 느끼는 이유는 '일을 시키는 방법(프롬프트)'이 틀렸기 때문이다. 이 책은 챗GPT를 단순 검색창이 아닌 '똑똑한 신입 인턴'처럼 부리는 마인드셋과 초기 세팅법부터 알려준다. 3시간 걸릴 보고서 초안을 10분 만에 완성하는 공식, 거래처의 거절을 거부하는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법, 엑셀 함수를 몰라도 말로 데이터를 가공하는 마법 같은 기술을 소개한다.

또한, 경쟁사 분석 및 트렌드 리서치,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원어민 수준의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작성, PPT 구조 설계까지 직장인의 핵심 업무 전반을 다룬다. 특히 독자가 빈칸만 채우면 바로 작동하는 '복사해서 붙여넣기(Ctrl+C, Ctrl+V)'용 프롬프트 공식들을 가득 채워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마지막으로 나만의 업무 봇(GPTs)을 만들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법까지 제시한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의 책상 위에는 24시간 불평 없이 일하는 천재 비서가 앉아있게 될 것이다. 이제 단순 반복 업무는 AI에게 던져주고, 당신은 창의적인 생각과 소중한 저녁 시간을 되찾길 바란다.

작가소개

blackstone

저자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겪는 야근과 비효율적인 업무 지시, 빈 화면의 공포를 깊이 이해하고 있다. 그는 "AI가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다룰 줄 아는 동료가 당신을 대체할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챗GPT를 어렵게 공부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당장 업무에 써먹을 수 있는 '도구'로 바라본다. 그는 사용자가 '검색자'가 아닌 '지시자(Director)'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AI를 유능한 비서나 파트너로 활용하는 구체적인 노하우를 전한다. 특히 보고서 작성,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데이터 분석 등 실무 현장에서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에 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저자의 목표는 단순 명쾌하다. 챗GPT를 통해 직장인들을 '단순 반복 업무'의 늪에서 건져내고, 그들에게 '시간'이라는 무기를 쥐여주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독자들이 확보된 시간을 통해 더 중요한 일, 자신을 성장시키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목차

[목차]
• 프롤로그: 어두운 사무실, 아직도 혼자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는 당신에게
• Chapter 1. "아직도 직접 쓰세요?" 당신의 1시간을 10분으로 줄여줄 AI 비서 채용법 (기초 세팅 및 마인드셋)
• Chapter 2. 부장님도 속는 완벽한 비즈니스 이메일 & 콜드메일, 3초 컷 레시피 (커뮤니케이션)
• Chapter 3. [핵심] 빈 화면의 공포는 끝! '반려' 없는 기획서/보고서 초안 10분 완성 공식 (문서 작성)
• Chapter 4. "회의록 정리하느라 야근?" 녹음 파일 던져주고 3줄 요약 받는 법 (회의 및 요약)
• Chapter 5. 엑셀 함수 몰라도 괜찮아, 말만 하면 표가 만들어지는 데이터 가공 마법 (데이터 분석)
• Chapter 6. 경쟁사 분석부터 트렌드 조사까지, 구글링보다 10배 빠른 AI 리서치 기술 (시장 조사)
• Chapter 7. "아이디어 고갈?" 꽉 막힌 머리를 뚫어주는 브레인스토밍 치트키 (기획 아이디어)
• Chapter 8. 영어 울렁증 완치! 해외 클라이언트와 농담 따먹기 가능한 번역 스킬 (외국어 업무)
• Chapter 9. PPT 장표 구성 고민 끝, 텍스트만 넣으면 디자인 구조까지 짜주는 프롬프트 (프레젠테이션)
• Chapter 10.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업무 봇(GPTs)' 만들어 평생 써먹기 (심화 응용)
• 에필로그: 변화는 '검색창'이 아니라 '입력창'에서 시작된다

출판사 서평

[서평] 야근의 늪에서 탈출하는 가장 현실적인 치트키

매일 밤 사무실에 홀로 남아 모니터 속 깜빡이는 커서와 눈싸움을 하고 있는가? 남들보다 열심히 일하는 것 같은데 늘 시간에 쫓긴다면, 당신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도구'가 바뀌었음에도 여전히 '옛날 방식'으로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당신에게 챗GPT라는 강력한 무기를 쥐여주는, 당장 내일부터 써먹을 수 있는 가장 실전적인 업무 매뉴얼이다.

많은 직장인이 챗GPT를 시도했다가 실망하곤 한다. 하지만 저자는 챗GPT가 멍청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을 시키는 방법(프롬프트)'을 몰랐을 뿐이라고 단언한다. 이 책은 복잡한 이론이나 코딩 대신, 직장인들이 매일 마주하는 고통스러운 순간들을 해결해 줄 구체적인 '복붙(Ctrl+C, Ctrl+V)' 프롬프트 공식들로 가득 차 있다.

보고서 빈 화면의 공포를 없애주는 10분 초안 완성 공식 , 복잡한 엑셀 함수를 몰라도 말 한마디로 데이터를 가공하는 법 , 거래처의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명확하게 거절하는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법 등 그야말로 '일잘러'의 비법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이 책은 당신을 단순 '검색자'에서 AI를 부리는 '지시자(Director)'로 변화시켜 줄 것이다. 단순 반복 업무는 AI 비서에게 맡기고, 진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창의적인 생각과 소중한 저녁 시간을 되찾고 싶은 모든 직장인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변화는 검색창이 아니라 입력창에서 시작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