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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과 그 활용법
생명력과 그 활용법
저자 엘리자베스 타운 / 김석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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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이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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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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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12,000
책소개
<책 소개>
세상의 소음 속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전하는 '생명력'의 본질!
20세기 초 신사상(New Thought) 운동의 선구자 엘리자베스 타운이 남긴 고전, 《생명력과 그 활용법 (The Life Power and How to Use It)》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했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간과하는 '생명 에너지'가 어떻게 개인의 운명과 건강, 그리고 성공을 결정짓는 핵심 열쇠가 되는지를 명쾌하게 통찰한다.
타운은 단순히 긍정적인 생각을 강조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내면의 힘을 조절하고 집중시키는 구체적인 마음의 법칙을 제시하며,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가 삶의 창조자임을 깨닫게 한다. 불안과 무기력에 빠진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마음의 평화를 되찾고, 억눌려 있던 잠재력을 폭발시킬 수 있는 실천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생명력은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사람에게만 응답한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자신의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도구를 손에 쥐게 될 것이다.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아온 자기계발의 원류를 통해, 당신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기적 같은 여정을 시작해보자.
작가소개
엘리자베스 타운 / 김석필
저자 소개: 엘리자베스 타운 (Elizabeth Towne)
엘리자베스 타운(1865~1960)은 20세기 초 미국에서 일어난 신사상(New Thought) 운동의 선구적인 작가이자 편집자, 강연가다. 그녀는 마음의 힘이 개인의 건강과 부, 행복을 결정한다는 철학을 전파하며 현대 자기계발서의 기틀을 마련했다.
1898년부터 잡지 《노틸러스(The Nautilus)》를 창간하여 50년 넘게 운영했으며, 이 매체는 당시 윌리스 와틀스 등 수많은 사상가들의 글을 세상에 알리는 창구가 되었다. 타운은 단순히 이론에 머물지 않고, 일상에서 즉각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긍정 확언과 호흡법, 마음 다스리기 기술을 강조했다.
그녀의 대표작 중 하나인 『생명력과 그 활용법(The Life Power and How to Use It)』은 인간 내면에 깃든 근원적인 에너지를 어떻게 인식하고 다스려야 하는지 명쾌하게 제시한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독자에게 영감을 준 그녀의 메시지는 오늘날의 마음챙김과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이어지며 여전히 강력한 생명력을 발휘하고 있다.
옮긴이: 김석필
지난 40여 년 동안 6개의 필명으로 150 여권 이상의 영어책을 번역해왔으며, 다수의 소설, 에세이, 자기계발 등을 집필 출판해오고 있다.
목차
<목차>
1. 므두셀라와 태양
2. 삼중적 존재
3. 영혼, 마음, 그리고 육체
4. 목표를 설정하는 법
5. 사물의 실체
6. 본질에 다가가기
7. 영과 개인
8. 굽이진 길을 따라서
9. 영(Spirit), 생명의 호흡
10. 확언과 수레바퀴
11. 당신의 내면과 그 힘을 다스리는 법
12. 의무와 사랑
13. 잘 했다!
14. 그는 무엇을 해냈는가?
15. 의지와 의지들
16. 진동에 관하여
17.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
18. 불멸의 사유
19. 인격체로서의 하나님
20. 천국에 도달하기
21. 유전에 대한 고찰
22. 비판하는 자와 비판받는 자
23. 고귀함에 대하여
출판사 서평
* 만유 위에 군림하는 유일한 마음, 즉 초의식에 간구하라. 그 마음 안에서 믿음으로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 그대의 것이 될 것이다.
* 위대한 이상은 조준의 대상이 아니라 ‘믿음’의 대상이어야 한다. 손에 닿는 현재에만 조준을 집중하고, 거대한 일들은 시간과 영(Spirit)의 섭리에 맡겨라.
* 폐허의 잿더미 속에서 선(善)이 움트기 시작한다. 그토록 끔찍했던 재앙이 실상은 축복이었음이 드러나는 순간이다! 잃어버린 결실의 자리에 더 새롭고 거대한 것들이 들어선다.
* 시적인 세계를 움직이는 것은 결국 보이지 않는 실체들이다.
* 믿음을 보이지 않는 실체에 고정하고, 인내가 그 온전한 과업을 완수하게 하라. 그리하면 마음 깊은 곳의 갈망을 온전히 실현하게 될 것이다. 상황이 요동치고 현실이 완강하며 조건이 가혹할지라도 결코 개의치 마라.
* "무엇이든 원하는 것은 받았다고 믿으라." 그리하면 반드시 그것을 갖게 될 것이다.
* 지혜나 권능, 혹은 사랑 같은 무엇인가를 얻고자 한다면, 온 정신이 그 대상에 완전히 몰입되어야 한다.
* 현실의 무게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하고도 진정한 구원은 오직 보이지 않는 세계에 있다. 그 안식에 이르는 유일한 길은 보이지 않는 실체에 ‘집중’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가시적인 것들로부터 주의를 거두어야 한다.
* 자신의 지각을 만물과 초월적 영역의 지혜보다 위에 두는 자는 어리석음에 빠져 결국 고통을 맛보게 될 것이다.
* 우리 모두를 진리로 이끌려 하는 그 ‘영’이 정확히 어떤 존재인지는 나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영이 분명 존재하며, 모든 생명체를 해로움에서 지켜주려 한다는 사실만큼은 안다. 그것은 직관—곧 내 영혼과 그 영이 서로 공명하며 전하는 증거—을 통해서도, 그리고 여러 번의 실제 경험을 통해서도 확인해 온 바다. 나는 그 영의 이끄심을 따라 평온하고 풍요로운 길로 나아간 적이 있고, 반대로 그것을 무시하고 내 마음대로 살다가 온갖 문제에 빠져들기도 했다.
* 건강과 행복, 성공에 대한 확언은 하루 두세 번 정도, 정해진 시간에만 하라. 아니면 현재 처한 상황에 대한 집착에서 도저히 마음을 뗄 수 없을 때만 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 쾌락을 좇는 삶을 내려놓고, 마음속에 자리한 더 깊은 방향에 따라 살기 시작할 때, 비로소 내면에서 “잘하고 있다”는 조용한 응답이 들려온다. 그리고 그때 우리는 평화를 얻게 된다.
* 의무를 행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즐거움을 발견할수록 의무를 초월하는 속도는 더욱 빨라진다. 자신의 영혼을 의무에 쏟아 부으면, 의무는 비로소 사랑에 흡수되고 그와 함께 기쁨도 자라난다.
* 남 밑에서 일하는 것을 그렇게까지 싫어해, 정직하게 벌기보다 친구들에게 의지해 살아가기를 택하는 사람이라면, 설령 투기를 한다 해도 결코 성공할 수 없다.
* ‘고용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게으름이나 남에게 의존하는 삶에 대한 거부감보다 더 큰 사람은 결국 세상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사람일 뿐이다. 그는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볼지를 걱정하고,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남 위에 서 있는 듯 보이기를 원한다. 당장 필요한 일이라면 누군가의 지시를 따르는 것도 감수해야 하는데, 그것보다 체면을 더 앞세운다.
* “손 떼라—손 떼라—그를 놓아주고 만유의 의지에 맡겨라.”
* 타인의 행동의 자유를 거슬러 자신의 의지를 행사하려 할 때, 우리는 의지의 근원인 만유의 의지로부터 스스로를 차단하게 된다. 그래서 주먹을 쥐고 이를 악물며, 호흡과 근육까지 긴장시키게 되는 것이다. 근원과 단절된 채, 남은 힘을 쥐어짜 상대를 밀어붙이려 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우리는 지쳐버리고,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 말을 또렷하고 분명하게 하면, 서두르거나 흐릿하게 말할 때보다 훨씬 더 멀리 전달되고, 듣는 이도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반대로 생각이나 말을 웅얼거리듯 흐리게 표현하면, 에테르의 진동 또한 흐릿한 의미만을 담아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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